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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팝 나눔프로젝트 137회
크리에이티브 충전 멘토링 “요즘 어때?”
강의일시 : 2019.08.29 (07:30pm)

★ 디자인팝 137번째 나눔 프로젝트 <크리에이티브 충전 멘토링 “요즘 어때?”>★

안녕하세요! 디자인팝입니다.
나눔 강의, 컨퍼런스, 기업 초청 강의, 방송, 멘토링쇼 등 누적 수강생 약 1만 2천여명 이상, 마인드아이덴티티(Mind Identity)를 주도하는 (주)디자인팝이 18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137번째 디자인팝 나눔 프로젝트>를 오픈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충전 멘토링 “요즘 어때?”>는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 퍼블리셔, 개발자 등 누구나 들을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종사자들과 고민을 나누고 디자인팝 김민호 대표님과의 Q&A시간을 통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소통과 참여의 장입니다. 또한 시각을 사로잡는 김민호 대표님만의 노하우도 함께 공유합니다.

1) 크리에이티브한 영감이 부족하다면?
2)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고 싶다면?
3) 자꾸만 뒤처진 생각이 든다면?

위와 같은 고민에 빠져, 크리에이티브를 충전하고 싶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고민에 빠진 분들 곁엔 디자인팝이 함께 하겠습니다.

본 강의는 무료이며, 원하시는 분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나눔멘토링은 선착순 20명으로 진행되는 점 양해 바라며, 선착순 초과 시 자동 접수 시스템이 마감됩니다.

신청을 등록하는 순간 누군가는 진정으로 필요한 나눔 강의를 듣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평일 저녁 특성상 스케줄의 변동은 이해하오나, 노쇼(No Show)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8월 29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신사동 가로수길 디자인팝에서 뵙겠습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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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포토
강의 후기
  • 이혜승   2019-08-30 20:9:59

    꼭 가고싶은기회를 놓쳐서 강사님과 선생님께 너무너무죄송하다고 다시 한번죄송했구요ㅠ 빗속을 넘어서 오셨던 참가자님! 누구보다 멋집니다.사진으로 나마 생생했던 분위기가 그려집니다~ 다음엔꼭 뵐게요!!!

  • 선주영   2019-09-02 20:45:21

    저는 방송 프로듀서 업무를 그만두고 웹디자인 공부를 하면서도 계속 자신이 없었고 사실 처음 도전하는 분야여서 취업이 두렵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대표님 강의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제가 상상한 이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궁금증도 해결됐을 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소극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것을 느꼈고 미래의 제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2시간이 짧게 느껴져서 너무 아쉬웠던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대표님 강의 들으러 찾아뵙겠습니다!

  • 137기 젼   2019-09-10 16:33:1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 조금 늦게왔던 숏컷 학생입니당! 인스타그램에서는 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 오늘 늦은 바람에 놓친 10분이 아쉬울만큼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지 디자인분야에서만 도움이 된 강의가 아니라 제가 앞으로 좀 더 특별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배운 시간이었어요! 오늘 강의 배운대로 복습 잊지않고 머릿속에 새겨서 일상에서 늘 새로운 발견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끄럽지만 그동안 작가와, 디자이너, 그리고 그 너머의 것을 늘 생각하면서도 저는 경주마처럼 제 손으로 시야의 양 옆을 막은채 잘 달리고 있다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에 와서는 제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알 수 없었습니다. 제가 제일 자신있고, 제 인생의 전부라 생각한 ‘그림 ‘ 그 자체마저도요. 저는 앞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는 제가 방향을 잃고 그저 제자리에서 빙빙 돌고만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질문하면서 조차 저 자신을 프로가 아니라 아마추어라 규정짓고, 늘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돼. 가능성만을 재고 따졌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항상 구상만하고 시도하지못하면서 있는 가능성마저 좀 먹고 있었습니다. 적다보니 고해성사처럼 되었네요 하핳..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오늘부터 저라는 사람의 가치와 브랜드를 단지 찾는것이 아닌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려고합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제가 가진 장점, 단점 저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정보화 시키는 것부터 하려구요, 그러고나선 따지지 않고 규정짓지않고 무엇이든 시도 할 겁니다! 그림이던 글이던 그 어떤것이든 제한하지않구요! 그래서 대표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내년에 제 스스로 이 제자리에서 한걸음 나아간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오늘은 137번째 강의생중 한명인 학생이지만 1년뒤에 저는 대표님의 기억에 남는 한 사람으로 남을겁니다! 다시 한번 좋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